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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배송 알고 가즈아 덧글 0 | 조회 40 | 2021-01-01 11:31:30
워매카드배송ㅠㅠ  

카드사는 다른 사람이 남의 개인 정보를 이용해서 제3자가 발급할 수 있습니까 본인확인하라고 이렇게 보내는데요 배송하는 우리는 굉장히 난감합니다. 집에 사람이 없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요새는 혼자 사는 사람도 많고요. 주부들도 애들 유지원에 가거나 잠시 외출 중인 경우가 많습니다.

체크카드는 대리수령 된다고 잘못 알고 있는 분들도 많은데요 제가 누가 체크카드는 대리수령된다고 말했냐고 하면 인터넷에서 가능했다고 어이없는 대답을 합니다.

3). 퇴근 후에 집의 있다. 그때 와라

4). 왜 6시까지만 일하냐, 급한 카드다.

자활 근로자는 9-6시까지만 일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정식으로 일하시는 분들은 퇴근 시간이 정해진 게 아닙니다. 그래서 힘들죠 오후 9시 넘어서는 민원 때문에 하지 말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카드가 쌓여서 오후 10시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진짜 주요 문제입니다. 어떤 분은 너무 부재가 많아서 12시의 출근해서 밤까지 배송하겠다는 분도 있었는데요 복지사 안된다고 거부했습니다. 우리 사업이 9-6시까지라고 구청 복지과에서 알고 있고 출근하면 출근 카드를 찍는데 점검 온 구청 복지과에서 당신만 12시로 되어 있은면 안된다. 당신만 특혜로 처리 할수 없고 또 밤 늦게 카드를 배송 한다가 사고나면 우리가 책임져야 하는데 안된다고 거부했습니다.

5). 지금 집에 없고 내가 있는 여기로 와라.라고 명령하면서 30-1시간 거리를 말합니다. 저희는 배정받은 지역만 해서 안된다고 해도 왜 안되냐면서 저희에게 욕하고 카드사의 민원 넣겠다고 협박합니다.(협박이 아니라 민원 진짜로 넣습니다.)

6). 갱신하는 카드 중에는 고객들도 발급하는 줄 모르고 배달되는 카드가 많습니다. 그래서 발급한 적 없는데 왜 배송하냐고 따지는 경우가 무수히 많습니다. 저희는 발급하실 때 자동갱신의 동의해서 카드 만료 6개월 전의 만들어서 갔다고 말해도 내 허락 없이 카드가 만들어졌다고 저희에게 욕합니다. 갱신 카드는 꼭 전화하고 가야 하는데요 갱신 카드들이 옛날 주소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옛날 주소로 되어 있는데 고객이 그냥 우편함의 넣으라고 해서 넣고 가서 카드가 사라지는 경우 많습니다

7). 다짜고짜 우리에게 반말하는 사람들 어르신만이 아니라 젊은 사람도 싹수없이 말하거나 왜 안되냐고 큰소리로 소리칩니다.

8) 집 앞 은행에 맡기라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영업점 수령은 미리 카드사 고객센터의 따로 신청해야지만 됩니다.라고 말해도 그냥 은행에 맡기라고 막무가내로 말합니다. 같은 은행인데 카드 맡기는 게 안되냐고 말도 안 되는 말을 합니다. 일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같은 카드사 은행 카드라도 은행 수령이 신청되어 있는 카드만 은행에 맡길 수 있습니다. 그냥 가봐야 우리 은행에 수령 신청된 카드가 아니라서 못 받아 준다고 말합니다. 또 비슷하게 앞에 편의점의 맡기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것도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미리 신청하고 승인 나야지 해야 한다고 말해도 전혀 안 듣죠

9) 회사 안내 데스크나 문서 수발실에 맡기라고 하는데요 소수만 받아주지 대부분 안 받아 줍니다. 왜냐하면 책임지기 싫은 겁니다.

10) 카드 신청하라고 왜 계속 전화하냐고 저희 배송원들에게 따지는 분들도 있습니다. 정말 머리는 뭐 하려고 달고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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